How do you all indicate the meeting room name when scheduling grievance counseling?

I am wondering how to display the meeting room name when scheduling a grievance consultation.

I usually have to book a meeting room using the calendar, but if I write the title too honestly as "Grievance Counseling," it might be awkward for others to see and I also feel like confidentiality isn't guaranteed.

However, it is also awkward to schedule something without any title at all, and when checking the schedule later, the person in charge may get confused about what the schedule was about.

I found myself being extra cautious, especially in small companies, because you can often get a rough idea just by looking at who entered which meeting room.

How do other companies display calendar titles or meeting room names when scheduling consultations like this?

Would it be safest to just write "individual interview"?

Comments5
  • Unknown User3
    BEST
    저도 이게 정말 고민이더라고요,, 저희는 회사 규모가 작다보니 ㅠㅠ 특히 규모가 작은 회사에서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 Unknown User2
    Author
    저희라면 “개별 면담”이나 “1:1 미팅” 정도로 표시하는 게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다만 담당자 본인이 나중에 구분할 수 있도록 별도 비공개 메모나 내부 관리번호로만 기록해두는 방식이 좋을 것 같습니다~
  • Unknown User1
    작은 회사에서는 누가 어느 회의실 들어갔는지만 봐도 대충 추측하는 경우가 있어서 진짜 조심스러울 것 같아요. 캘린더 제목에 “고충 상담”이라고 쓰는 건 직원 입장에서도 부담될 가능성이 클 듯해요
  • 넛지EAP(관리자)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고충 상담 일정을 캘린더로 잡을 때는 제목에 “고충 상담”, “괴롭힘 상담”, “인사 상담”처럼 민감한 내용이 드러나는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캘린더나 회의실 예약 현황을 볼 수 있는 구조라면 직원 입장에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무적으로는 “개별 면담”, “1:1 미팅”, “인사팀 미팅”, “확인 미팅”처럼 중립적인 표현을 쓰는 경우가 가장 무난합니다. 다만 담당자 입장에서 나중에 구분이 필요하다면 공개 캘린더 제목에는 중립적으로 표시하고, 실제 상담 성격이나 후속 조치 내용은 별도 비공개 기록으로 관리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작은 회사처럼 회의실 출입만으로도 상담 사실이 추정될 수 있는 경우에는 회의실 예약 시간을 너무 눈에 띄게 잡지 않거나, 일반 면담·업무 미팅과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캘린더 상세 내용은 비공개로 설정하고, 참석자도 필요한 인원으로만 제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캘린더 제목은 “개별 면담”처럼 중립적으로 표시하고, 상담 내용과 목적은 별도 접근권한이 제한된 기록으로 남기는 방식이 가장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