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keep the EAP application link pinned in the internal announcements?

I posted the EAP application link on the internal bulletin board, but there were views only when I first announced it, and as time passed, it seemed like employees were having trouble finding it.

So I am debating whether to keep it only in the welfare system menu or to keep it pinned to the top of the internal announcements or messenger.

I think it would be good to keep it in a visible place at all times so that people can apply immediately when needed, but on the other hand, if it is constantly in such a conspicuous spot, using the consultation service itself might feel like a burden.

Where do other companies place and manage their EAP application links?

I am curious whether you tend to keep it pinned to the internal announcements or if you prefer to make it available only on the welfare system guide page.

Comment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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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문의주신 내용과 관련해 EAP 신청 링크 안내, 상담·면담 기록 보관, 개인정보 공유 범위를 함께 정리한 Q&A 글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https://nudgeeap.com/community/eap/134155121
  • Unknown User3
    신청 링크를 고정해둘 때 게시판 상단에 계속 노출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복지제도 메뉴와 월간 리마인드 공지로 반복 안내하는 방식이 더 자연스러울까요? 직원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위치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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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EAP 신청 링크는 직원이 필요할 때 바로 찾을 수 있어야 하므로, 복지제도 메뉴나 HR 안내 페이지처럼 상시 접근 가능한 위치에는 고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게시판 상단이나 메신저 상단에 “상담 신청 링크”를 계속 크게 노출하면, 일부 직원에게는 상담 이용이 너무 공개적으로 강조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단 고정보다는 복지제도 메뉴, 직원 지원 제도 안내 페이지, 온보딩 자료, HR FAQ처럼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두는 방식이 더 부담이 적습니다.
    
    대신 링크가 묻히지 않도록 월 1회 정도 리마인드 공지를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도 “상담 신청하세요”보다는 “업무 스트레스, 대인관계, 번아웃, 수면 문제 등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직원 지원 프로그램”처럼 넓게 안내하면 부담이 덜합니다.
    
    필요하다면 게시판 상단에는 링크 자체를 크게 고정하기보다 “직원 지원 제도 안내 바로가기” 정도의 중립적인 문구로 두고, 상세 페이지 안에서 EAP 신청 방법과 비밀보장 안내를 확인할 수 있게 구성하는 것도 좋습니다.
    
    정리하면, EAP 신청 링크는 숨기지 말고 상시 접근 가능하게 두되, 계속 눈에 띄는 상담 신청 배너처럼 운영하기보다는 복지제도 메뉴에 고정하고 월간 리마인드 공지로 자연스럽게 반복 안내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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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EAP 신청 링크는 복지제도 페이지 안에만 두기보다는, 직원들이 필요할 때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상시 접근 가능한 위치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눈에 띄는 곳에 “상담 신청”만 계속 강조되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 배치 방식이 중요합니다.
    
    실무적으로는 사내 복지제도 메뉴나 HR 안내 페이지에는 항상 링크를 고정해두고, 메신저나 사내 공지 상단에는 “마음건강 지원”, “직원 지원 프로그램”, “업무 스트레스 지원 안내”처럼 조금 더 넓은 표현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또 처음 공지 이후에는 직원들이 링크를 잊기 쉬우므로, 상시 고정 링크와 함께 월 1회 정도 가벼운 리마인드 공지를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번아웃, 수면, 직무스트레스, 대인관계, 가족 문제처럼 이용 가능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안내하면서 신청 링크를 함께 넣는 방식입니다.
    
    중요한 것은 링크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상담 이용이 특별하거나 심각한 일이 있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신청 링크 주변에는 비밀보장, 본인 직접 신청, 상담 내용은 회사나 관리자에게 개별 공유되지 않는다는 안내를 함께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EAP 신청 링크는 복지제도 페이지에만 두기보다 직원들이 자주 찾는 공간에 상시 배치하되, “상담 신청”만 강조하기보다는 직원 지원 제도 안내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 Unknown User2
    EAP 신청 링크는 복지제도 페이지 안에만 넣어두기보다, 사내 게시판이나 온보딩 자료처럼 직원들이 자주 보는 곳에 여러 번 노출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강조하기보다는 필요할 때 이용 가능한 지원 채널 처럼 자연스럽게 두는 게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 Unknown User1
    오... 저도 이거 고민 많이 되더라고요. 처음 공지할 때는 다들 보지만 시간이 지나면 필요한 순간에 못 찾는 경우가 많아서, 신청 링크 위치를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