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the health manager contact the team with high job stress results first?

Hello. I am the workplace health manager. In the job stress survey, a specific team received high scores for work demands and relationship conflict. We are unable to verify individual respondents and have only received team-level results.
I am concerned that explaining the results to the relevant team leader first might identify specific members, and having the health manager contact team members individually could feel like stigmatizing them as targets for counseling. Currently, I plan to re-introduce the EAP and health counseling channels to all employees and propose improvements to the team-based work environment.
If a health manager contacts first, to whom is it appropriate to approach, and with what language and scope?

Comment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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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Dain Co., Ltd.
    76 Answers1% Answer adoption rateSpecializes in Health Management, psychological counseling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부서의 직무스트레스 결과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보건관리자가 특정 구성원을 추정해 먼저 연락하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단 결과는 개인 선별 자료가 아니라 업무량, 역할 충돌, 관계 갈등, 근무일정과 같은 조직 차원의 개선 필요 영역을 확인하는 자료로 활용해야 합니다.
    먼저 전체 구성원에게 상담·건강지원 채널을 동일하게 안내하고, 해당 부서에는 업무환경 개선, 관리자 면담, 회의·보고 방식 조정 등 조직 단위 조치를 제안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개인 지원은 본인이 신청하거나 면담 과정에서 지원을 요청한 경우를 중심으로 연결해 주세요.
    소규모 부서는 정확한 점수나 응답 분포만으로 개인이 추정될 수 있으므로 인접 조직과 통합하거나 수치 대신 개선 필요 영역을 공유하는 방식을 검토해야 합니다. 다만 자해 위험이나 즉각적인 안전 문제가 직접 확인된 경우에는 일반 설문 결과와 분리해 회사의 위기대응 절차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 Unknown User3
    팀 인원이 적어 점수만으로도 응답자를 추정할 가능성이 있다면 정확한 수치를 공개하지 않고 개선 필요 영역만 안내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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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Dain Co., Ltd.
    76 Answers1% Answer adoption rateSpecializes in Health Management, psychological counseling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네. 소규모 부서는 정확한 점수와 응답 분포보다 업무량, 역할 충돌, 관계 갈등 등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공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부 최소 공개 인원 기준을 정하고, 기준보다 작은 집단은 인접 조직과 통합하거나 정성적 개선과제만 제시해 개인이 추정되지 않도록 운영해 주세요.
  • Unknown User2
    팀장에게 결과를 전달할 때 개인을 찾는 방식이 아니라 업무량, 역할 충돌, 관계갈등처럼 조직 차원에서 개선할 항목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Unknown User1
    Author
    특정 팀 구성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하기보다 전 직원에게 지원 채널을 다시 안내하고, 해당 팀에는 업무환경 개선을 먼저 제안하는 방식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