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고충 상담 일정 잡을 때 회의실명을 어떻게 표시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캘린더로 회의실 예약을 해야 하는데, 제목을 너무 솔직하게 “고충 상담”이라고 쓰면 다른 사람이 봤을 때도 그렇고 비밀 보장이 안되는거 같기도하고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요.
그렇다고 아예 아무 제목 없이 잡기도 애매하고, 나중에 일정 확인할 때 담당자 입장에서는 무슨 일정이었는지 헷갈릴 때도 있습니다.
특히 작은 회사는 누가 어느 회의실에 들어갔는지만 봐도 대충 짐작하는 경우가 있어서 더 조심스럽더라고요.
다른 회사에서는 이런 상담 일정 잡을 때 캘린더 제목이나 회의실명을 어떻게 표시하시나요?
그냥 “개별 면담” 정도로 쓰는 게 가장 무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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