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 증상조사 미응답자는 어느 정도까지 리마인드하세요?

근골격계 증상조사 미응답자 때문에 질문드립니다.

처음 공지하고 마감 전에 한 번 더 안내했는데도 아직 안 하신 분들이 꽤 있네요ㅠㅠ

현장 쪽은 근무시간이 다 다르다 보니 공지를 못 본 건지, 그냥 해당 없다고 생각하신 건지 구분이 잘 안 됩니다.

계속 개인별로 연락드리자니 너무 부담주는 것 같고, 그렇다고 그냥 마감해버리자니 누락처럼 보일까 봐 신경 쓰입니다.

이런 경우 보통 몇 번까지 리마인드 하시나요?

마감 지나도 미응답자가 있으면 부서장님께 공유하는 편인지, 아니면 담당자가 한 번 더 개별 연락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3
  • 익명3
    미응답자가 많을 때 부서장에게 바로 명단을 공유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응답 독려 필요 인원 있음” 정도로만 먼저 공유하고, 개인명은 최소화하는 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 익명2
    마감 이후에도 미응답자가 꽤 남아 있으면 담당자가 한 번 더 개별 안내를 하고, 그래도 응답이 없을 때 부서장님께 협조 요청하는 식으로 단계적으로 가는 게 무난해 보입니다. 처음부터 공유 기준을 정해두면 부담도 덜할 것 같아요.
  • 익명1
    현장 근무자는 근무시간이 다 다르다 보니 공지를 못 봤는지, 본인에게 해당 없다고 생각한 건지 구분이 어려울 것 같아요ㅠㅠ 담당자 입장에서는 그냥 마감하기도 찝찝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