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자료에 사내 사례를 넣어도 괜찮을까요?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자료 준비하다가 궁금해져 질문드립니다.

외부 교육자료만 그대로 쓰면 직원들이 너무 남의 이야기처럼 느낄 것 같아서, 우리 회사에서 실제로 있을 법한 상황을 예시로 조금 넣어볼까 고민 중입니다.

예를 들면 회의자료 공유 방식이나 자리 배치, 메신저 소통 같은 내용이요.

근데 사내 사례처럼 보이게 넣으면 혹시 특정 직원이 떠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심스럽더라고요.

좋은 취지로 넣는 거긴 한데, 괜히 누군가를 의식하게 만드는 자료가 되면 안 될 것 같고요.

다른 회사에서는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할 때 회사 상황에 맞춘 사례도 넣으시나요?

넣는다면 어느 정도로 일반화해서 작성하는 게 좋을까요?

댓글1
  • 익명1
    관련 내용 사내 게시나 교육에 대해 활용해도 되는지 동의 받은 후 활용하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