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스트레스 검사 참여율이 30%인데 이대로 마감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사무직과 고객응대 직군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 직원에게 검사 링크를 안내하고 미참여자에게도 여러 차례 재안내했지만 현재 참여율이 약 30%에서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검사 기간을 연장하더라도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이대로 결과를 마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참여하지 않은 직원이 많은 상태에서도 부서별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지, 미참여자를 대상으로 추가 안내한 기록을 남겨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직무스트레스 검사 참여율을 어느 정도 목표로 운영하시나요? 참여율이 낮은 부서는 결과 해석이나 사후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도 알고 싶습니다.

댓글5
  • 익명3
    검사 기간을 연장하기 전에 링크 오류나 모바일 접근성, 근무시간 중 참여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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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주)다인
    답변수 76채택률 1%보건관리, 심리상담 전문
    네, 기간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링크 오류, 모바일 접근성, 근무시간 중 참여 가능 여부, 안내 문구와 비밀보장 설명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부서의 참여율이 낮다면 단순 재촉보다 교대근무·휴가·업무환경 때문에 참여가 어려웠는지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보완 후에도 참여율이 낮다면 응답 인원과 결과 해석의 한계를 보고서에 명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익명2
    참여율이 낮은 부서는 결과를 전체 구성원의 상태로 단정하지 않고 응답 인원과 해석 한계를 보고서에 명시하는 방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 익명1
    전체 참여율만 보기보다 부서별 편차와 교대근무, 휴가, 검사 접근성 때문에 참여하지 못한 인원이 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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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주)다인
    답변수 76채택률 1%보건관리, 심리상담 전문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직무스트레스 검사는 모든 조직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단일 목표 참여율만으로 마감 여부를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참여율뿐 아니라 부서별 참여 편차, 교대근무·휴가·접근성 문제, 미참여자 재안내 여부와 결과의 대표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참여율이 낮은 부서는 해당 결과를 부서 전체의 상태로 단정하거나 다른 부서와 단순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 보고서에 응답 인원과 해석 한계를 함께 표시하고, 소규모 집단은 개인이 추정되지 않도록 부서를 통합하거나 세부 수치 공개를 제한해 주세요.
    검사 기간을 연장하기 전에는 링크 오류, 근무시간 중 참여 가능 여부, 모바일 접근성, 안내 문구와 비밀보장 설명을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재안내했다면 안내일, 대상 범위, 채널과 접근성 보완 내용을 남기되 미참여자 개인 명단을 불필요하게 공개하거나 참여를 압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