職務ストレス検査結果 高リスク群職員の管理方法 お問い合わせください

こんにちは。人事チームで組織文化と従業員の健康関連業務を担当しています。

最近、社内職務ストレス検査を行いましたが、一部の職員が高リスク群として確認されました。

検査結果を見ると支援が必要に見えますが、人事チームから個々の従業員に直接連絡してもよいか悩みます。

まともにスタッフが「私の結果が会社に共有されたのか?」と感じたり、本人が特定されたと負担を持つこともあるようです。

チーム長に結果を共有するのも、烙印や個人情報の問題があるようで、慎重です。

このような場合、HRでは高リスク軍の従業員にどのように支援案内をするのが適切でしょうか。

個々の連絡ではなく、従業員を対象にEAPカウンセリングやストレス管理プログラムを案内する方が安全ですか?

コメント4
  • 匿名ユーザー2
    BEST
    직무스트레스 고위험군 직원에게 지원을 안내할 때, 개별 연락이 필요한 경우와 전 직원 대상 EAP 상담 안내로 운영하는 경우를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면 좋을까요? 특히 검사 결과가 익명·집계 기준으로 운영된 경우에는 HR이 어느 범위까지 개입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匿名ユーザー1
    직무스트레스 검사 결과에서 고위험군이 확인되면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HR이 바로 개별 연락을 해도 되는지 고민될 것 같습니다. 직원 입장에서는 “내 결과가 회사에 공유됐나?”라고 느낄 수 있어서, 개인정보 보호와 낙인 방지를 함께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넛지EAP(관리자)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직무스트레스 검사 결과 고위험군이 확인된 경우에는 먼저 검사 결과가 어떤 방식으로 수집·관리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익명·집계 기준으로 운영된 검사라면 HR이 특정 직원을 확인하거나 개별 연락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개인별 결과를 팀장이나 관리자에게 공유하기보다, 조직 또는 부서 단위의 경향을 바탕으로 업무환경 개선, 관리자 교육, 전 직원 대상 EAP 상담 안내,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안내를 진행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다만 직원이 직접 고충을 호소했거나, 결근·업무 기능 저하·정서적 불안정 등 관찰 가능한 위험 신호가 확인된 경우에는 검사 결과가 아니라 현재 확인된 어려움을 기준으로 개별 지원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고위험군으로 확인돼 연락했다”는 표현보다는 “최근 업무 부담이나 건강 관련 지원이 필요할 수 있어 상담 창구를 안내드린다”는 방식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익명·집계 결과는 전 직원 안내와 조직 단위 개선으로, 개인이 직접 도움을 요청했거나 위험 신호가 관찰된 경우에는 개별 지원 안내로 구분해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