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理相談サービス

心理相談サービスを導入してもスタッフが快適に利用するのが難しいようで悩みます。利用率が低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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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株)ダイン
    回答数 76採択率 1%健康管理, 心理相談専門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심리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는데 이용률이 낮다면 직원에게 상담이 필요하지 않다고 바로 판단하기보다 인지도와 접근 장벽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이 EAP의 존재를 모르거나, 상담 이용 사실과 내용이 회사에 알려질 것을 우려하거나, 신청 절차와 상담 가능 시간이 불편해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무적으로는 프로그램 인지도, 비밀보장에 대한 이해, 신청 방법 인지 여부, 희망 상담 시간과 채널을 짧은 익명 설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담 신청 화면의 단계 수, 예약 대기기간, 근무시간 외 이용 가능 여부와 모바일 접근성도 함께 점검해 보세요.
    
    홍보 시에는 ‘힘든 직원만 이용하는 상담’이 아니라 직무스트레스, 관계, 경력, 가족, 수면 등 다양한 문제를 다루는 일상적 지원임을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별 상담 내용이 회사에 전달되지 않고, 회사에는 식별되지 않는 집단 단위의 운영 정보만 제공된다는 점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이용률 외에도 공지 조회율, 상담 신청 전환율, 상담 연결 시간, 만족도, 재이용 의향과 고위험 사례의 적절한 연계 여부를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낮은 이용률이 곧 낮은 효과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접근 장벽이 있는지는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