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スク評価に参加していない労働者の意見はどのように補完しますか?

常時労働者80人規模の製造業事業場で安全管理業務を担当しています。最近、定期的なリスク評価を行いましたが、評価会議には管理監督者と週刊組の作業者のみが参加し、夜間組と設備保全人材は勤務日程のため参加できませんでした。
評価後、夜間には昼間には確認が難しい資材適正と設備清掃中に挟まれる危険があるという意見が出てきました。すでに評価表と改善計画は決済を受けた状態なので、既存の結果を修正すべきか、追加の意見書をつければよいのか判断することは困難です。労働者代表が別途参加を要求した状況ではありませんが、実際の作業者の意見を欠いたまま終了することも適切ではないようです。
リスク評価に直接参加できなかった労働者の意見は、どのような手順で補完するのが良いでしょうか。交代照合の追加面談、現場点検、評価表の改正と随時評価のどちらが適切か、意見受付日と反映結果はどのような形で残すべきか疑問に思います。

コメン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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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株)ダイン
    回答数 76採択率 1%健康管理, 心理相談専門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위험성평가 당시 일부 근로자가 참여하지 못했다면 평가를 그대로 종료하기보다, 해당 근로자가 실제로 수행하는 작업과 근무시간대를 기준으로 의견을 추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조·교대조·설비보전·비정형 작업처럼 기존 참여자의 작업조건과 다른 경우에는 현장점검, 개별 면담, TBM 또는 별도 체크리스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 의견이 기존 평가에서 빠진 정보를 보완하는 수준이라면 의견 확인일, 참여자, 확인한 작업, 추가 위험요인과 반영 결과를 기존 평가자료에 연결해 남겨 주세요. 새로운 설비·원재료·작업방법이 도입됐거나 사고·아차사고 등을 통해 기존에 없던 위험이 확인됐다면 단순 의견 첨부로 끝내지 말고 수시 위험성평가 필요 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즉시 조치가 필요한 위험은 평가표 수정이나 결재를 기다리기보다 임시 안전조치를 우선 시행하고, 이후 정식 개선조치와 재확인 결과를 기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匿名ユーザー3
    추가 의견이 기존 평가의 누락을 보완하는 수준인지 새로운 수시 위험성평가가 필요한 사안인지는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면 될까요?
    削除されたコメント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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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작업과 위험요인이 그대로인 상태에서 참여하지 못한 근로자의 경험과 의견을 추가 확인하는 경우에는 기존 평가의 보완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반면 새로운 설비·원재료·공정·작업방법이 도입됐거나 사고·아차사고, 작업조건 변경 등으로 새로운 위험이 확인됐다면 수시 위험성평가 필요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추가 의견의 접수일, 확인한 작업과 위험요인, 기존 평가 반영 여부를 함께 남겨 주세요.
  • 匿名ユーザー2
    이미 결재된 평가표라도 새로운 위험요인이 확인됐다면 의견서만 첨부하기보다 기존 위험요인과 개선조치에 연결해 변경 이력을 남기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匿名ユーザー1
    야간조와 설비보전 인력이 참여하지 못했다면 기존 평가를 그대로 종료하기보다 해당 시간대 현장점검과 추가 면담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