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Pガイドをチームメイトがチームメッセンジャーに再共有できますか?

こんにちは。従業員約300人規模の会社で福利厚生とEAP運営を担当しています。
最近EAP利用率が低く、全社メールと社内掲示板で利用方法を再案内しました。一部のチーム長がチームメッセンジャーにも案内文を共有するというが、チーム長が直接伝えればスタッフが負担を感じないか心配です。
特に大変に見えるスタッフがいるチームだけに案内したり、「必要な方はぜひ申し込んでください。」
現時点では、すべてのチームに同じガイドを配布し、チーム長は相談を申請するかどうかを確認しないように運営することを検討しています。
他の会社でもチーム長にEAPガイドを再送信させていますか?チーム長が付け加えてもよいフレーズと避けるべき表現があれば教えて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コメント4
  • 匿名ユーザー2
    팀장이 “필요한 분은 꼭 신청하세요”라고 덧붙이기보다 이용은 자율이며 팀에서 이용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다고 안내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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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株)ダイン
    回答数 68採択率 1%健康管理, 心理相談専門
    네, 팀장이 재전송할 수 있지만 모든 팀에 동일한 안내문을 사용하고 이용은 자율이며 팀에서 신청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을 함께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분은 꼭 신청하세요”처럼 특정 구성원을 떠올리게 하거나 이용을 권고하는 표현은 피하고, “이용 여부와 상담 내용은 팀에서 확인하지 않습니다”라고 안내해 주세요.
  • 匿名ユーザー1
    저희도 팀장이 전달하더라도 전 팀에 동일한 문구를 사용하고 상담 신청 여부는 확인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함께 안내하는 방식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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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株)ダイン
    回答数 68採択率 1%健康管理, 心理相談専門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팀장이 EAP 안내문을 재전송하는 것 자체보다 어떤 대상에게 어떤 표현으로 전달하고, 상담 신청 여부를 확인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특정 직원이 힘들어 보인다는 이유로 일부 팀에만 보내거나 “필요한 분은 반드시 신청하세요”라고 덧붙이면 상담 대상자를 지목하거나 이용을 압박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HR이 만든 동일한 안내문을 모든 팀에 같은 시점에 배포하고, 팀장은 상담 신청 여부·상담 내용·이용 결과를 확인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함께 안내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팀장이 덧붙일 문구는 “필요하신 경우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여부와 상담 내용은 팀에서 확인하지 않습니다” 정도가 적절합니다.
    “요즘 힘들어 보이는 분은 꼭 신청해 주세요”, “신청한 사람은 팀장에게 알려 주세요”, “이용 후 결과를 공유해 주세요”와 같은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AP 이용은 자발성을 보장하고, 위기 상황은 일반 이용안내와 분리해 회사의 위기대응 절차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