退職予定者はEAP利用の対象からいつ除外しますか?

こんにちはEAP運営担当しています
今回退職予定の職員が相談申請をして内部で意見が少し分かれています。
まだ在職中だから退職日までは当然利用可能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意見もあり、退職日直前に相談開始すれば退社以降まで相談が続くこともあり基準をあらかじめ決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意見もあります
例えば、退職の3日前に初めての相談を受け、相談師の方が追加の相談が必要だとしたら
退職後も残った回差を利用できるようにするのが合うのか、それとも在職期間までだけ利用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気になります。
休職者や退職予定者は会社ごとに基準が異なるようですが、通常どのように運営しますか?
退職日基準で初めて利用権を終了するのか、それとも退職前に始めた相談は、何回までに終えることができるのか気になります。
もし規定や案内文にはどのように書き留めるのか気になります。

コメン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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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株)ダイン
    回答数 74採択率 1%健康管理, 心理相談専門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
    
    이 부분은 법적으로 모든 EAP가 동일하게 적용해야 하는 종료시점이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회사와 EAP 운영사의 계약 및 이용기준을 사전에 명확하게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단순한 기준은 퇴직일까지 EAP 이용자격을 인정하는 방식이지만, 말씀해주신 것처럼 퇴직 직전에 상담을 시작하면 상담이 중간에 끊길 수 있다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퇴직일까지 신규 상담 신청 가능 여부와 퇴직 전에 이미 시작한 상담의 종료 기준을 따로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퇴직 전에 시작된 상담은 정해진 기간 또는 정해진 회기 내에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하고, 그 이후에는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외부 상담기관 등으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퇴직예정자마다 그때그때 판단하기보다
    신규 신청 가능 기준 / 진행 중 상담의 종료 기준 / 위기상황 발생 시 연계 기준을 운영규정과 임직원 안내문에 미리 넣어두는 것입니다.
    
    특히 상담 중 위기도가 높거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단순히 퇴직일에 맞춰 상담을 중단하기보다 적절한 외부 지원체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종료계획을 함께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 匿名ユーザー3
    상담 중간에 퇴사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텐데 그런 경우는 보통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합니다
  • 匿名ユーザー2
    퇴직 전에 신청한 건까지 인정하는지, 실제 상담 완료일 기준인지 회사마다 다를 것 같아요
  • 匿名ユーザー1
    퇴직일까지만 이용 가능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퇴직 직전에 상담을 시작하는 경우가 있겠네요. 시작한 상담까지 바로 끊는 것도 애매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