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조직문화

来年のEAP予算を上げるときに前年の利用率が低い場合、どのような根拠を一緒に提示しますか?

こんにちは中堅企業の人事チームで福利厚生とEAP運営を担当しています

 

最近来年も予算案作業中ですがEAP側で詰まっている部分がありました。

来年は相談の他に職務ストレス検査と管理者対象教育を一緒にやろうと予算を少し増やして上げようと思います。

財務チームは今年の利用率から尋ねました。私たちが利用率が高い方ではなくて数字だけ見ると増やす理由がないように見えるという反応でした。
いざ相談を受けた職員たちは会期をかなり続けて書いて満足度もまともに出てきて予約が集まる時期もあったがこれをどのように見せ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分からないですㅠ
利用率ではなく、一人当たりの平均会期や相談のトピック分布などを出しているのか、それとも別の会社事例のようなものを根拠として使うのか気になります。
そして相談予算はそのままにして、検査や教育だけ別に項目でつかむのが説得しやすくなるかもしれない。
予算を上げるとき、経営陣や財務チームにどのような資料で説明されたのかを共有して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コメント3
  • 匿名ユーザー2
    作者
    검사랑 교육을 따로 항목으로 빼는 게 나은지 저도 고민이었어요.. 상담 예산이랑 같이 묶으면 전체가 다 깎이더라구요
  • 匿名ユーザー1
    저희도 이용률만 보고 재무팀에서 줄이자는 얘기가 나왔었어요ㅠ 1인당 회기나 예약 몰린 시기 같은 걸 어떻게 보여주시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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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株)ダイン
    回答数 99採択率 1%健康管理, 心理相談専門
    안녕하세요 넛지EAP입니다 ☺️
    이용률은 "몇 명이 썼는가"만 보여주는 숫자라서, 이용률이 낮을 때는 "쓴 사람에게 얼마나 필요했는가"를 보여주는 지표를 함께 내시는 걸 권장드려요. 업체 리포트에 있는 집계값으로 아래처럼 정리하시면 재무팀 질문에 답하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 1인 평균 회기: 상담을 시작한 직원이 몇 회기를 이어 썼는지 보여줘요. 회기가 길다면 단발성 이용이 아니라 실제 필요가 있었다는 근거가 됩니다.
    - 상담 주제 대분류 비중: 직무스트레스, 대인관계, 가족 같은 주제 비중은 내년에 검사·관리자 교육을 넣는 이유와 바로 연결돼요.
    - 월별 신규 이용자와 예약이 몰린 시기: 특정 시기(조직 개편, 평가 시즌 등)에 수요가 몰렸다면 그 시기에 맞춘 프로그램 근거가 됩니다.
    - 만족도: 평균 점수와 함께 응답 수를 같이 적어 두시면 숫자의 신뢰도를 설명하기 좋아요.
    상담 예산은 올해 실적 기준으로 두고, 검사와 교육은 따로 항목을 잡아 "대상 인원 × 단가", "횟수 × 회당 비용"처럼 산식과 목적을 붙이는 방식을 추천드려요. 항목을 나눠 두면 "상담은 유지, 검사는 신규"처럼 늘어나는 이유를 항목 단위로 설명할 수 있고, 조정이 필요할 때 어디부터 줄일지도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내년 이용률도 숫자 하나로 정하기보다 보수·기준·확대 세 가지로 보여주시면 "왜 그 숫자냐"는 질문에 답하기 쉬워요.
    다른 회사 사례가 필요하시면 이용 중인 업체에 비슷한 규모 고객사의 집계 범위를 요청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다만 EAP를 시행할 때 근로자의 익명성 보장은 법정 의무라서(근로복지기본법 제83조제2항), 예산 자료에는 개인별 이용내역이 아니라 전사 집계값만 쓰시고, 인원이 적은 부서 단위 수치는 빼 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예산 항목별 산식과 이용률이 낮을 때 함께 보여줄 근거, 전년 실적을 넣으면 시나리오별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는 엑셀은 아래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
    https://nudgeeap.com/community/eap/137099185
    https://nudgeeap.com/community/eap/1371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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