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관리

保健管理者相談予約表には相談事由なく時間だけ表示してもいいですか?

こんにちは事業所で保健管理業務を担当しています
従業員が保健管理者相談を申請すると、現在は名前、予約時間、簡単な相談事由までスケジュール表に書いて管理しています。
問題は日程確認のため、同じチームのスタッフや他の担当者が予約表を見ることがよくあり、相談の事由まで書き留めておいた方が合いたいです。
例えば、頭痛相談、睡眠問題、健康診断の結果相談のように書かれていれば、予約表だけを見てもスタッフの健康状態をある程度知ることができます。
だから公的に見る予約表には名前や四回、時間程度だけ表示して
具体的な相談事由や相談内容は、保健管理者が別途管理する方法に変えようとします。
このように予約情報と実際の相談記録を分けて管理しても良いのか、むしろ名前も見えないので予約番号くらいだけ管理するのが良いのかも気になります。
保健相談 運営しているところでは、公共スケジュールにどの程度情報まで表示していますか?

コメン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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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株)ダイン
    回答数 99採択率 1%健康管理, 心理相談専門
    안녕하세요, 넛지EAP 입니다☺️
    걱정하신 부분이 맞아요. 공용 예약표에는 시간과 ‘예약됨’ 정도만 표시하고, 누가 예약했는지는 보건관리자만 볼 수 있게 해보세요. 이름·사번·예약번호도 다른 직원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면 공용 표에서는 빼는 편이 좋겠습니다. 상담 사유와 내용은 예약표와 분리해 접근 권한을 제한하고, 기록 방법과 보관 기간은 사내 개인정보 담당자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 匿名ユーザー3
    보건상담이라고만 표시해도 주변에서 어느정도 추측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공유 캘린더 권한 자체를 최소화하는 것도 필요해보여요
  • 匿名ユーザー2
    이름도 꼭 필요한지 한번 봐야할 것 같네요. 다른 직원들도 볼 수 있는 일정이면 예약번호나 이니셜 정도로 운영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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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EAP(관리자)
    (株)ダイン
    回答数 99採択率 1%健康管理, 心理相談専門
    안녕하세요, 넛지EAP 입니다☺️
    네, 다른 직원도 보는 예약표라면 상담 사유 없이 시간과 ‘예약됨’만 표시해도 좋겠습니다. 이름이 운영에 꼭 필요한지도 확인해 보시고요. 예약을 구분해야 한다면 임의 예약번호를 쓰고, 신청자 확인 정보는 담당자만 따로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이니셜도 작은 팀에서는 누구인지 짐작될 수 있어요.
  • 匿名ユーザー1
    공용으로 보는 일정이면 상담사유까지 적어두는건 확실히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예약시간 정도만 공유하고 자세한 내용은 따로 관리하는게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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