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된 예산 안에서 꼭 필요한 직원에게 상담을|1인 평균 회기 3.4회로 늘어난 증권사 EAP 운영 사례
EAP 예산이 정해져 있을 때 상담을 나누는 방법: 직무 스트레스 중심 상담·재무·법률 상담·셀프케어 콘텐츠를 함께 운영한 증권사 사례
임직원 약 1,800명 규모 증권사의 EAP를 5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예산 안에서 상담이 꼭 필요한 직원에게 회기가 돌아가도록 설계했고, 상담을 이어간 직원의 1인 평균 회기는 2.9회에서 3.4회로 늘었습니다. 일반 직원에게는 명상·사운드테라피 같은 셀프케어 콘텐츠로 일상 관리를 도왔습니다.
예산이 한정된 상황에서 “필요한 직원에게 충분한 상담, 모든 직원에게 셀프케어”로 운영했습니다. 1인 평균 회기는 3년 연속 늘었고, 이용자 만족도는 4.7점이었습니다.
📌 출발점은 정해진 예산이었습니다
이 증권사는 매년 정해진 EAP 예산 안에서 제도를 운영해야 했습니다. 임직원은 약 1,800명인데, 예산은 모든 직원이 원하는 만큼 상담을 받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넛지EAP는 담당자와 함께 운영 방향을 정했습니다. “모두에게 조금씩”보다 “꼭 필요한 직원에게 충분히”입니다. 상담이 필요한 직원에게는 회기가 충분히 돌아가도록 하고, 일반 직원은 일상에서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셀프케어 콘텐츠로 지원했습니다.
🏢 사례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업종·규모 | 증권사 · 임직원 약 1,800명 |
| 운영 기간 | EAP 5년째 운영 중 |
| 운영 조건 | 연간 정해진 예산 안에서 운영 |
| 운영 방식 | 심리 상담 + 재무·법률 상담 + 셀프케어 콘텐츠 |
| 주요 결과 | 1인 평균 상담 회기 2.9회 → 3.3회 → 3.4회 · 이용자 만족도 4.7점(5점 만점) |
📊 상담을 시작한 직원은 더 깊이 이어갔습니다
상담 이용 규모는 예산 범위 안에서 관리했고(5차년 이용률 2.1%), 그 대신 상담을 시작한 직원이 필요한 만큼 이어갈 수 있도록 회기를 배분했습니다.
| 구분 | 3차년 | 4차년 | 5차년 |
|---|---|---|---|
| 1인 평균 상담 회기 | 2.9회 | 3.3회 | 3.4회 |
| 상담을 더 이어가고 싶다는 요청 | 있음 | 있음 | 있음 |
3년 동안 1인 평균 회기가 꾸준히 늘었고, 상담을 더 이어가고 싶다는 요청도 매년 이어졌습니다. 상담을 받은 직원들이 제도를 실제로 필요로 하고, 그만큼 만족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5차년 이용자 만족도는 4.7점(5점 만점)이었습니다.
💼 상담 주제의 39%는 직무 관련이었습니다
상담 주제를 보면 직무 관련 주제가 39%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중 동료·상사와의 관계 갈등과 업무 요구가 각각 약 16%였습니다. 증권업 특성상 업무 부담과 관계 스트레스가 큰 만큼, 이 주제로 상담을 찾은 직원들이 회기를 충분히 쓸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
🎧 일반 직원에게는 일상 속 셀프케어를
상담 회기를 꼭 필요한 직원에게 모은 대신, 일반 직원을 위한 지원도 함께 넓혔습니다. 넛지EAP가 운영하는 사운드테라피·명상 콘텐츠와 트로스트 유튜브 채널을 안내해, 직원들이 출퇴근길이나 쉬는 시간에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독려했습니다.
또 심리 상담만이 아니라 재무·법률 상담도 함께 제공했습니다. 돈 문제나 법률 문제처럼 일상의 고민을 가볍게 상담받을 수 있어, 상담을 처음 이용하는 직원에게도 부담이 적은 창구가 됐습니다.
우리 회사 EAP 예산,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요?
임직원 수와 예산, 최근 상담 이용 현황을 바탕으로 상담 회기와 셀프케어 지원의 균형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EAP 운영 상담 문의🛠️ 넛지EAP는 이렇게 운영했습니다
| 단계 | 운영 내용 | 기대 효과 |
|---|---|---|
| 예산 설계 | 정해진 예산 안에서 상담 회기와 셀프케어 지원을 나눠 설계 | 예산 안에서 지원 범위 최대화 |
| 상담 배분 | 직무 스트레스 등 상담이 꼭 필요한 직원에게 회기 집중 | 필요한 직원의 충분한 상담 |
| 셀프케어 | 사운드테라피·명상 콘텐츠, 트로스트 유튜브 채널 안내 | 일반 직원의 일상 마음관리 |
| 생활 상담 | 재무·법률 상담 함께 제공 | 부담 없는 첫 이용 창구 |
| 안전 관리 | 상담 수준을 분류해 위기 상황을 우선 지원, 회사에는 집계 정보로만 보고 | 비밀보장과 위기 대응을 함께 |
| 연간 리포트 | 1인 회기·상담 주제·이용자 요청을 연도별로 비교 | 다음 연도 예산·회기 설계 근거 |
✅ 예산이 정해진 EAP, 이렇게 점검해 보세요
- ☐상담 회기가 꼭 필요한 직원에게 충분히 돌아가고 있나요?
- ☐일반 직원을 위한 셀프케어 콘텐츠를 함께 안내하고 있나요?
- ☐재무·법률 상담처럼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창구가 있나요?
- ☐이용률과 함께 1인 평균 회기를 보고 있나요?
- ☐상담 주제 통계를 집계 수준으로 받아 다음 연도 계획에 쓰고 있나요?
EAP의 가치는 이용자 수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정해진 예산 안에서도 필요한 직원에게 충분한 상담을, 모든 직원에게 일상 속 셀프케어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넛지EAP의 운영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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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넛지EAP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고객사 정보 보호를 위해 기업명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운영 성과는 조직 상황과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 위기 상황이나 즉각적인 위험이 있다면 112·119에 먼저 연락하고, 자살예방상담전화 109(24시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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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저희도 성수기 단기 계약직이 많아서 재입사자 교육 처리할 때마다 헷갈려요ㅠ 공백 없이 바로 갱신되는 경우는 다른 곳은 어떻게 하시는지 저도 궁금합니다132226.10.21
- 01EAP전문가 답변안녕하세요, 넛지EAP 입니다☺️ 공정명보다는 실제 작업형태와 작업조건이 같은지를 기준으로 묶어보시면 됩니다. 작업자세, 반복횟수·시간, 취급 중량과 횟수, 이동 여부, 설비·공구가 비슷해야 같은 작업으로 볼 수 있어요. 따라서 같은 조립공정이라도 ‘앉아서 조립’과 ‘서서 조립하며 자재 이동’은 별도 작업으로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공정 안의 세부작업을 적고 위 항목을 비교한 뒤, 차이가 큰 작업만 분리하면 인원이 많아도 정리하기 수월해요. 같은 조건의 작업이 여러 개라면 부담이 가장 큰 작업자를 포함해 대표 표본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 KOSHA 가이드에서는 동일작업이 10개 이하일 때 작업강도가 높은 2개 이상을 표본으로 제시하고 있어요. 교대조는 설비·작업량·속도·인원이 같으면 함께 볼 수 있지만, 조건이 다르면 교대별로 나누세요. 로테이션 작업자는 하루 동안 수행하는 모든 세부작업과 각각의 시간·횟수를 함께 기록해 판단하시면 됩니다. 최종 분류는 현장 근로자 의견을 확인하고, 묶은 근거를 조사표에 남겨두시면 점검 때도 설명하기 좋습니다.753326.09.18
- 02댓글보고서를 접수하는 것과 결론에 도달하는 것 사이의 차이는 중요합니다. 글로벌 인사팀은 해당 행위가 법적으로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즉각적인 보호 조치와 기밀 유지를 확보해야 합니다.734426.09.02
- 03EAP전문가 답변안녕하세요, 넛지EAP 입니다☺️ 직원이 안내만 받고 직접 신청하면 회사가 개인정보를 넘기지 않으므로 가장 간단합니다. 보건관리자가 이름·연락처를 EAP 기관에 전달해 연락받게 하려면, 제공받는 기관·목적·항목·보유기간·동의 거부 권리를 안내하고 본인의 명확한 동의를 받는 방식이 안전해요. 검진 결과나 증상은 건강에 관한 민감정보이므로 기존 건강검진 동의에 포함됐다고 보지 말고, 전달할 내용만 적어 별도로 동의받아 주세요. 실무에서는 ① 이름·연락처 전달 동의와 ② 검진 결과·증상 전달 동의를 나눠 선택하게 하고, 두 번째에 동의하지 않아도 EAP 이용에는 불이익이 없도록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부담은 직원이 직접 작성한 상담요청 요약문을 기관에 보내도록 선택지를 주면 줄일 수 있어요. 다만 EAP 기관과의 계약이 개인정보 처리위탁인지 제3자 제공인지에 따라 문구와 절차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시행 전 사내 개인정보 담당자와 계약 내용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회사에는 상담 신청 여부나 내용이 불필요하게 돌아오지 않도록 회신 범위도 미리 정해두시면 좋습니다.6789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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