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P 앱 가입과 걷기 챌린지를 한 번에|현장 인력 2,739명 중 339명이 함께한 인력·서비스 기업 첫 걷기 챌린지

챌린지 · EAP 가입 연계

EAP 앱 가입과 걷기 챌린지를 한 번에|현장 인력 2,739명 중 339명이 함께한 인력·서비스 기업 첫 걷기 챌린지

EAP 앱 가입 이벤트와 걷기 챌린지를 함께 운영하는 방법: 가입 인증 이벤트 결합, 포인트 보상, 현장 분산 인력 안내 팁

여러 현장에 나뉘어 일하는 임직원 2,739명 규모의 인력·서비스 기업이 넛지EAP 도입 후 첫 걷기 챌린지를 열었습니다. EAP 앱 가입 인증 이벤트와 걷기 챌린지를 한 번에 안내해, 339명이 챌린지에 참여했고 200명이 포인트 보상을 받았습니다.

한눈에 보기
“가입하면 바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는 흐름으로 EAP 앱의 첫 접속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건강할 때 앱을 한 번 열어 본 직원은 필요한 순간 상담 메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EAP를 도입한 뒤, 첫 접속의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EAP를 도입하면 “상담은 무료이고 비밀이 보장됩니다”라는 공지를 올립니다. 하지만 마음이 힘들 때 찾는 서비스라는 인식 때문에, 평소에는 앱을 열어 볼 이유가 많지 않습니다.

넛지EAP는 이 기업과 함께 앱을 처음 열어 볼 즐거운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가입 인증 이벤트를 따로 두고 걷기 챌린지와 한 번에 안내해 “설치 → 가입 → 챌린지 참여”가 하나의 흐름이 되도록 했습니다. 챌린지를 하며 앱에 들어온 직원은 상담 신청 메뉴와 심리 콘텐츠가 어디 있는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항목 운영 내용
목적 EAP 앱 첫 가입·접속 + 걷기 습관 만들기
구성 넛지EAP 가입 인증 이벤트 + 걷기 챌린지
대상 여러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2,739명
보상 목표 달성자 포인트 2,000P
시기 11월 (연말 전 EAP 알리기)

📊 참여 결과|339명이 걷고, 200명이 보상을 받았습니다

구분 결과
대상 임직원 2,739명
챌린지 참여 339명 (대상의 12.4%)
포인트 보상 지급 200명 · 1인 2,000P
함께 운영한 이벤트 넛지EAP 가입 인증 이벤트

여러 현장에 흩어져 일하는 2,739명을 대상으로 한 첫 챌린지에서 339명이 참여했습니다. 사무실 한 곳에 모여 있는 조직과 달리 현장마다 근무 시간과 소통 경로가 다른 환경에서, EAP 앱 가입과 걷기를 한 번에 시작하도록 안내해 첫 회차의 참여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포인트 보상은 200명에게 지급했습니다. 걷기 챌린지를 계기로 앱에 처음 들어온 직원들은 앞으로 상담이 필요할 때 이미 익숙한 앱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도 EAP 가입과 챌린지를 함께 시작해 볼까요?

임직원 수, 근무 형태, 현재 가입 현황에 맞춰 가입 이벤트와 걷기 챌린지를 묶은 운영안을 설계해 드립니다.

넛지EAP 건강 챌린지 보기

🛠️ 넛지EAP는 이렇게 운영했습니다

가입 이벤트 결합 — 가입 인증 이벤트와 걷기 챌린지를 한 공지로 안내해 설치·가입·참여가 한 번에 이어지게 했습니다.

첫 접속 흐름 설계 — 챌린지 참여를 위해 앱에 들어온 직원이 상담 신청 메뉴와 심리 콘텐츠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설치 → 가입 → 참여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포인트 보상 — 목표를 달성한 직원에게 2,000P를 지급해 첫 회차의 참여 동기를 만들었습니다.

결과 정리 — 대상·참여·보상 인원을 정리해 다음 회차의 비교 기준으로 남겼습니다.

💡 현장 인력이 많은 조직을 위한 운영 팁

안내 경로를 현장에 맞추세요
사내 게시판·문자 외에 현장 관리자 안내, 조회 시간 공지, QR 포스터처럼 현장에서 바로 볼 수 있는 경로를 함께 쓰면 교대·분산 근무 직원에게도 같은 시점에 안내가 닿습니다.
다음 회차에는 전후 집계를 함께
챌린지 시작 전과 종료 후의 EAP 앱 가입자 수·월간 접속을 조직 단위로 비교하면 챌린지가 EAP를 알리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보기 쉽습니다. 개인별 상담 이용 여부는 챌린지 기록과 연결하지 않습니다.

📈 다음 회차에 함께 보면 좋은 지표

지표 시작 전 종료 후 비교
EAP 앱 가입자 수 챌린지 공지 직전 집계 종료 시점 가입자 수와 차이
월간 접속 직전 1개월 챌린지 기간·종료 다음 달
콘텐츠·상담 메뉴 조회 직전 1개월 조직 단위 합계로만 비교
상담 신청 건수 직전 분기 개인 연결 없이 전체 건수만 확인

💬 운영하며 받은 질문

현장 직원이 많으면 가입 안내는 어떻게 하나요? 이 기업처럼 현장이 여러 곳으로 나뉘어 있다면 가입 방법을 한 장 그림으로 만들어 현장별로 동시에 배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번·기업코드 입력 위치를 화면 그대로 보여 주면 첫 가입이 빨라집니다.

포인트 보상 금액은 어떻게 정하나요? 첫 회차에는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소액 포인트로 시작하고, 다음 회차에 참여 현황을 보고 단계별 보상이나 이벤트를 더하는 방식이 운영하기 쉽습니다. 이 사례는 달성자에게 2,000P를 지급했습니다.

✅ EAP 연계 걷기 챌린지, 시작 전 체크리스트

  • ☐안내문에 “건강 챌린지”와 “언제든 상담받을 수 있는 앱”을 함께 소개했나요?
  • ☐사번·기업코드 등 가입 방법을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나요?
  • ☐문자·게시판 외에 현장 관리자나 조회 시간 같은 안내 경로가 있나요?
  • ☐챌린지 시작 전 EAP 앱 가입자 수를 기준값으로 남겼나요?
  • ☐보상 기준과 지급 일정을 시작 전에 알렸나요?

걷기 챌린지는 건강할 때 EAP를 한 번 경험해 보는 가장 부담 없는 방법입니다. 첫 접속의 계기를 잘 설계하면, 필요한 순간 직원이 찾아올 길이 미리 열립니다.

걷기 챌린지는 봄·가을에 많이 운영합니다. EAP를 새로 도입했다면 가장 가까운 시즌에 가입 이벤트와 챌린지를 묶어 여는 것이 직원들에게 EAP를 알리는 자연스러운 첫걸음이 됩니다. 이 기업도 연말을 앞둔 11월에 첫 챌린지를 열어 EAP를 함께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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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P와 연결되는 걷기 챌린지

가입 이벤트와 걷기 챌린지를 묶어 EAP 첫 접속의 계기를 만들고, 결과 집계와 다음 회차 설계까지 함께합니다.

넛지EAP 걷기 챌린지 보기 →챌린지 도입 문의 →

본 글은 넛지EAP가 운영한 걷기 챌린지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챌린지 결과는 조직 규모·근무 형태·운영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전문가 칼럼 어떠셨나요?
댓글2
  • 익명2
    건강할 때 앱을 한 번 열어봐야 필요할 때 상담 메뉴를 찾는다는 말 공감합니다. 현장 인력 많은 곳은 특히 그런 것 같아요
  • 익명1
    EAP 앱 가입이랑 걷기 챌린지를 한 번에 안내한 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도입하고 나서 앱 설치가 제일 고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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