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걸을수록 더 큰 보상|달성자 절반 이상이 상위 단계까지 걸은 공기업 걷기 챌린지
걷기 챌린지 보상 설계 방법: 1만보 달성 일수 10일·15일 2단계 보상으로 20일간 267명이 참여한 수도권 공기업 사례
달성한 날이 많을수록 더 큰 보상을 받도록 두 단계로 나눈 걷기 챌린지입니다. 수도권 공기업에서 20일간 267명이 참여했고, 보상 기준을 달성한 94명 중 53명(56%)이 상위 단계인 15일까지 걸었습니다.
“열심히 걸을수록 더 큰 보상” 구조로 운영했습니다. 첫날 참여는 전년보다 37명 늘었고, 달성자 절반 이상이 상위 단계까지 걸었으며, 예산은 계획대로 집행했습니다.
🔁 매년 하는 챌린지에 새로운 동기를
이 수도권 공기업은 해마다 걷기 챌린지를 운영해 왔습니다. 반복 운영으로 직원들이 참여 방법에 익숙해진 만큼, 이번에는 “조금 더 걸어볼 이유”를 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넛지EAP는 보상을 한 번에 주는 대신 달성 일수에 따라 두 단계로 나눴습니다. 꾸준히 참여하면 받을 수 있는 1단계 보상, 더 열심히 걸은 직원을 위한 상위 단계 보상입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더 열심히 참여한 직원에게 더 큰 보상이 돌아가도록 설계했습니다.
📋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 항목 | 운영 내용 |
|---|---|
| 목표 | 하루 1만보를 채운 날의 수(달성 일수) |
| 기간 | 20일 |
| 1단계 보상 | 1만보 달성 10일 이상 |
| 상위 단계 보상 | 1만보 달성 15일 이상 · 더 큰 보상 |
| 함께한 이벤트 | 인증샷 이벤트, 신규 참여자 이벤트 |
| 예산 | 포인트 334만P 계획 · 333.9만P 집행 |
📊 참여 결과|첫날부터 작년보다 많이 모였습니다
| 구분 | 결과 |
|---|---|
| 첫날 참여 | 234명 (전년 같은 시점 197명보다 37명 증가) |
| 최종 참여 | 267명 |
| 보상 기준 달성(10일 이상) | 94명 |
| 상위 단계 달성(15일 이상) | 53명 · 달성자의 56% |
| 신규 참여자 이벤트 | 43명 참여 |
첫날 참여자는 전년보다 약 19% 늘었고, 보상 기준을 달성한 94명 중 53명이 상위 단계인 15일까지 걸었습니다. 10일 단계에서 멈춘 직원(41명)보다 15일 단계까지 간 직원이 더 많았습니다. 더 큰 보상이라는 다음 목표가 있어, 1단계를 넘은 직원 상당수가 상위 단계까지 이어 걸었습니다.
신규 참여자 이벤트에는 43명이 참여해, 매년 하던 챌린지에 새로운 얼굴도 함께했습니다. 포인트 예산은 334만P 중 333.9만P를 집행해 계획한 예산을 거의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 넛지EAP는 이렇게 운영했습니다
지난 회차와 비교 — 전년 같은 시점의 참여 현황과 비교해 이번 회차 목표와 홍보 시점을 잡았습니다.
단계별 보상 설계 — 달성 일수 10일·15일 기준으로 보상을 나눠, 열심히 걸은 직원에게 더 큰 보상이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자동 집계 — 일자별 걸음수로 1만보 달성 일수를 집계해 단계별 보상 대상을 확정했습니다.
이벤트 운영 — 인증샷 이벤트와 신규 참여자 이벤트로 기간 중 참여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예산 관리 — 단계별 예상 인원을 기준으로 보상을 준비해 계획한 예산 안에서 운영했습니다.
🎯 단계별 보상, 이렇게 정하세요
| 항목 | 정하는 기준 | 운영 팁 |
|---|---|---|
| 1단계 기준 | 꾸준히 참여하면 달성할 수 있는 수준 | 지난 회차 달성 현황을 보고 결정 |
| 상위 단계 기준 | 1단계 달성자가 한 번 더 도전할 만한 목표 | 이 사례는 10일 → 15일 |
| 보상 차이 | 상위 단계가 확실히 매력적인 수준 | 열심히 걸은 만큼 보상이 커지도록 설계 |
| 예산 | 단계별 예상 인원 × 보상 단가 + 이벤트 보상 | 신청자 수가 아니라 예상 달성 인원 기준으로 계산 |
| 난이도별 코스 | 코스를 나눌 경우 참여 코드로 코스 구분 | 직원이 자기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 |
✅ 단계별 보상 챌린지 시작 전 체크리스트
- ☐지난 회차 참여·달성 현황을 확인했나요?
- ☐1단계 기준이 꾸준히 참여하면 넘을 수 있는 수준인가요?
- ☐상위 단계 보상이 도전할 만큼 매력적인가요?
- ☐단계별 예상 인원으로 보상 예산을 계산했나요?
- ☐중간 시점에 독려 메시지를 보낼 일정을 잡아 두었나요?
같은 예산이라도 보상 기준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끝까지 걷는 직원의 수가 달라집니다. 열심히 참여한 만큼 더 큰 보상을 받는 구조는 매년 운영하는 챌린지에 새로운 동기를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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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더 좋아지는 걷기 챌린지
지난 회차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회차 목표와 보상 기준을 함께 설계하고, 집계와 보상 처리까지 넛지EAP가 함께합니다.
넛지EAP 걷기 챌린지 보기 →챌린지 도입 문의 →본 글은 넛지EAP가 운영한 걷기 챌린지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고객사 정보 보호를 위해 기관명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챌린지 결과는 조직 규모·근무 형태·운영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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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저희도 성수기 단기 계약직이 많아서 재입사자 교육 처리할 때마다 헷갈려요ㅠ 공백 없이 바로 갱신되는 경우는 다른 곳은 어떻게 하시는지 저도 궁금합니다132226.10.21
- 01EAP전문가 답변안녕하세요, 넛지EAP 입니다☺️ 공정명보다는 실제 작업형태와 작업조건이 같은지를 기준으로 묶어보시면 됩니다. 작업자세, 반복횟수·시간, 취급 중량과 횟수, 이동 여부, 설비·공구가 비슷해야 같은 작업으로 볼 수 있어요. 따라서 같은 조립공정이라도 ‘앉아서 조립’과 ‘서서 조립하며 자재 이동’은 별도 작업으로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공정 안의 세부작업을 적고 위 항목을 비교한 뒤, 차이가 큰 작업만 분리하면 인원이 많아도 정리하기 수월해요. 같은 조건의 작업이 여러 개라면 부담이 가장 큰 작업자를 포함해 대표 표본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 KOSHA 가이드에서는 동일작업이 10개 이하일 때 작업강도가 높은 2개 이상을 표본으로 제시하고 있어요. 교대조는 설비·작업량·속도·인원이 같으면 함께 볼 수 있지만, 조건이 다르면 교대별로 나누세요. 로테이션 작업자는 하루 동안 수행하는 모든 세부작업과 각각의 시간·횟수를 함께 기록해 판단하시면 됩니다. 최종 분류는 현장 근로자 의견을 확인하고, 묶은 근거를 조사표에 남겨두시면 점검 때도 설명하기 좋습니다.753326.09.18
- 02댓글보고서를 접수하는 것과 결론에 도달하는 것 사이의 차이는 중요합니다. 글로벌 인사팀은 해당 행위가 법적으로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즉각적인 보호 조치와 기밀 유지를 확보해야 합니다.734426.09.02
- 03EAP전문가 답변안녕하세요, 넛지EAP 입니다☺️ 직원이 안내만 받고 직접 신청하면 회사가 개인정보를 넘기지 않으므로 가장 간단합니다. 보건관리자가 이름·연락처를 EAP 기관에 전달해 연락받게 하려면, 제공받는 기관·목적·항목·보유기간·동의 거부 권리를 안내하고 본인의 명확한 동의를 받는 방식이 안전해요. 검진 결과나 증상은 건강에 관한 민감정보이므로 기존 건강검진 동의에 포함됐다고 보지 말고, 전달할 내용만 적어 별도로 동의받아 주세요. 실무에서는 ① 이름·연락처 전달 동의와 ② 검진 결과·증상 전달 동의를 나눠 선택하게 하고, 두 번째에 동의하지 않아도 EAP 이용에는 불이익이 없도록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부담은 직원이 직접 작성한 상담요청 요약문을 기관에 보내도록 선택지를 주면 줄일 수 있어요. 다만 EAP 기관과의 계약이 개인정보 처리위탁인지 제3자 제공인지에 따라 문구와 절차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시행 전 사내 개인정보 담당자와 계약 내용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회사에는 상담 신청 여부나 내용이 불필요하게 돌아오지 않도록 회신 범위도 미리 정해두시면 좋습니다.6789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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