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걷기 챌린지 앱을 바꾼 해, 참여자 280명→430명|사전 걷기 강의로 새롭게 시작한 지방청 걷기 챌린지
걷기 챌린지 앱 바꾸는 방법: 전년 기준선 확인, 사전 바르게 걷기 강의, 하루 상한·누적 목표, 선착순 보상까지 중앙행정기관 지방청 운영 사례
전년에 다른 걷기 앱으로 챌린지를 운영했던 중앙행정기관 지방청이 올해는 넛지EAP 앱으로 옮겨 약 한 달간 걷기 챌린지를 열었습니다. 시작 전 바르게 걷기 강의로 분위기를 만들었고, 참여자는 전년 280명에서 430명으로 150명 늘었습니다.
앱 전환을 “새로 시작하는 걷기 행사”로 안내했습니다. 사전 강의와 점심 산책 인증 게시판을 함께 열어 참여 이유를 더했고, 하루 상한과 선착순 보상으로 목표와 예산을 미리 정해 운영했습니다.
📱 걷기 챌린지 앱을 바꿀 때, 담당자가 가장 걱정하는 것
매년 하는 걷기 챌린지라도 앱을 바꾸는 해에는 고민이 생깁니다. 직원들이 새 앱을 다시 설치하고 가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번거로워서 작년보다 덜 참여하면 어떡하지?”가 담당자의 첫 질문입니다.
넛지EAP는 앱 전환을 조용히 처리하지 않고 새로 시작하는 행사로 안내했습니다. 챌린지 시작 전 운동전문가의 바르게 걷기·스트레칭 강의를 열어 “올해는 제대로 걸어 보자”는 계기를 만들었고, 점심 산책 인증 게시판도 선택 활동으로 함께 열었습니다.
📋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 항목 | 운영 내용 |
|---|---|
| 목표 | 하루 최대 8천보까지 인정, 기간 누적 20만보 |
| 기간 | 약 한 달 (11월 초~12월 초) |
| 보상 | 목표 달성자 중 선착순 100명, 1만 원 상당 |
| 사전 프로그램 | 운동전문가의 바르게 걷기·스트레칭 강의 |
| 함께한 활동 | 점심 산책 인증 게시판 (선택 참여) |
| 비교 기준 | 전년 챌린지의 참여·달성 현황 |
하루 인정 걸음수에 상한(8천보)을 두면 특정한 날 몰아서 걷기보다 매일 조금씩 걷는 쪽이 유리해집니다. 선착순 보상은 예산을 미리 확정할 수 있어, 처음 앱을 바꾸는 해에 운영 부담을 줄여 줍니다.
📊 참여 결과|앱을 바꾼 해에 참여자가 더 늘었습니다
| 구분 | 전년 | 올해 |
|---|---|---|
| 걷기 앱 | 다른 걷기 앱 | 넛지EAP 앱 |
| 참여자 | 280명 | 430명 (150명 증가) |
| 사전 프로그램 | — | 바르게 걷기·스트레칭 강의 |
| 함께한 활동 | — | 점심 산책 인증 게시판 |
참여자는 전년보다 약 54% 늘었습니다. 앱을 바꾸면 참여가 줄 수 있다는 걱정과 달리, 사전 강의와 산책 인증 게시판으로 “새로 시작하는 챌린지”라는 분위기를 만든 해에 오히려 더 많은 직원이 함께했습니다.
🛠️ 넛지EAP는 이렇게 운영했습니다
전년 기준선 확인 — 지난해 앱의 참여·달성 현황을 비교 기준으로 두고 올해 참여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사전 강의 배치 — 챌린지 시작 전에 운동전문가 강의를 열어 바르게 걷는 방법과 스트레칭을 먼저 안내했습니다.
참여 안내 — 운영 초반 직원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아 참여 안내 문구와 챌린지 시작 알림(푸시) 개선으로 연결했습니다.
목표·보상 설계 — 하루 상한 8천보, 누적 20만보, 선착순 100명 보상으로 목표와 예산을 미리 정했습니다.
종료 후 안내 — 목표 달성자를 확인해 선착순 100명에게 보상을 지급했습니다.
💡 걷기 챌린지 앱을 바꿀 때 운영 팁
새 앱에서는 설치와 챌린지 참여가 별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지 첫 줄에 “앱 설치 후 챌린지 화면에서 참여 버튼을 꼭 눌러 주세요”를 넣고, 화면 순서를 그림으로 보여 주면 시작 첫 주의 문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Q. 걷기 챌린지 앱은 언제 바꾸는 게 좋나요?
걷기 챌린지는 봄·가을에 많이 운영합니다. 다음 회차 시작 2~3주 전에 전환을 결정하고, 사전 강의나 안내 이벤트를 함께 잡으면 “새로 시작하는 챌린지”로 자연스럽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Q. 선착순 보상과 달성자 전원 보상, 어떤 게 나을까요?
선착순은 예산을 미리 확정할 수 있고, 전원 보상은 늦게 달성한 직원도 끝까지 걷게 합니다. 교대·외근이 많은 조직이라면 기간을 넉넉히 두거나 단계별 보상을 함께 검토해 보세요.
🗓️ 걷기 앱 전환 일정, 이렇게 잡으세요
| 시점 | 할 일 | 운영 팁 |
|---|---|---|
| D-14 | 전년 참여·달성 현황 확보, 목표·보상 기준 확정 | 대상 인원도 함께 정리해 두면 참여율 계산이 쉬움 |
| D-7 | 사전 강의 공지, 설치·참여 방법 안내 | 설치 → 로그인 → 참여 버튼을 화면 순서로 안내 |
| D-day | 챌린지 시작 공지 | “설치 후 참여 버튼을 눌러 주세요” 한 줄 강조 |
| 첫 주 | 자주 묻는 질문 모아 답변 | 같은 질문은 공지 한 번으로 정리 |
| 종료 후 | 달성자 확인·보상 지급 | 쿠폰 사용 방법과 유효기간 재안내 |
💬 운영하며 받은 질문
걷기 앱을 바꾸면 지난 기록은 어떻게 비교하나요? 전년 앱의 참여자 수와 달성 인원을 표로 남겨 두면 충분합니다. 이 지방청도 전년 280명이라는 기준선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 430명이라는 변화를 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전 강의는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니지만, 앱 전환처럼 직원이 새로 설치해야 하는 해에는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있으면 좋습니다. 바르게 걷기·스트레칭처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짧은 강의가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 앱을 바꾸는 해, 시작 전 체크리스트
- ☐전년 앱의 참여·달성 현황을 비교 기준으로 확보했나요?
- ☐설치와 챌린지 참여가 별개라는 점을 공지 첫 줄에 적었나요?
- ☐설치 → 로그인 → 참여 버튼까지 화면 순서로 보여 주나요?
- ☐선착순 보상이라면 보상 기준을 시작 전에 분명히 알렸나요?
- ☐종료 후 쿠폰 사용 방법과 유효기간 안내 일정을 잡아 두었나요?
앱을 바꾸는 해는 걷기 챌린지를 새롭게 알릴 좋은 기회입니다. 안내 순서와 시작 이벤트를 잘 설계하면 전환 첫해에도 참여를 더 넓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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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 앱 전환, 안내 순서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전년 데이터 비교, 설치·참여 안내, 목표·보상 설계, 종료 후 결과 집계까지 넛지EAP가 함께 운영합니다.
넛지EAP 걷기 챌린지 보기 →챌린지 도입 문의 →본 글은 넛지EAP가 운영한 걷기 챌린지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챌린지 결과는 조직 규모·근무 형태·운영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Health Management | psychological counseling | Safety Management | Organizational culture | gr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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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EAP전문가 답변안녕하세요, 넛지EAP 입니다☺️ 공정명보다는 실제 작업형태와 작업조건이 같은지를 기준으로 묶어보시면 됩니다. 작업자세, 반복횟수·시간, 취급 중량과 횟수, 이동 여부, 설비·공구가 비슷해야 같은 작업으로 볼 수 있어요. 따라서 같은 조립공정이라도 ‘앉아서 조립’과 ‘서서 조립하며 자재 이동’은 별도 작업으로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공정 안의 세부작업을 적고 위 항목을 비교한 뒤, 차이가 큰 작업만 분리하면 인원이 많아도 정리하기 수월해요. 같은 조건의 작업이 여러 개라면 부담이 가장 큰 작업자를 포함해 대표 표본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 KOSHA 가이드에서는 동일작업이 10개 이하일 때 작업강도가 높은 2개 이상을 표본으로 제시하고 있어요. 교대조는 설비·작업량·속도·인원이 같으면 함께 볼 수 있지만, 조건이 다르면 교대별로 나누세요. 로테이션 작업자는 하루 동안 수행하는 모든 세부작업과 각각의 시간·횟수를 함께 기록해 판단하시면 됩니다. 최종 분류는 현장 근로자 의견을 확인하고, 묶은 근거를 조사표에 남겨두시면 점검 때도 설명하기 좋습니다.753326.09.18
- 02댓글보고서를 접수하는 것과 결론에 도달하는 것 사이의 차이는 중요합니다. 글로벌 인사팀은 해당 행위가 법적으로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즉각적인 보호 조치와 기밀 유지를 확보해야 합니다.734426.09.02
- 03EAP전문가 답변안녕하세요, 넛지EAP 입니다☺️ 직원이 안내만 받고 직접 신청하면 회사가 개인정보를 넘기지 않으므로 가장 간단합니다. 보건관리자가 이름·연락처를 EAP 기관에 전달해 연락받게 하려면, 제공받는 기관·목적·항목·보유기간·동의 거부 권리를 안내하고 본인의 명확한 동의를 받는 방식이 안전해요. 검진 결과나 증상은 건강에 관한 민감정보이므로 기존 건강검진 동의에 포함됐다고 보지 말고, 전달할 내용만 적어 별도로 동의받아 주세요. 실무에서는 ① 이름·연락처 전달 동의와 ② 검진 결과·증상 전달 동의를 나눠 선택하게 하고, 두 번째에 동의하지 않아도 EAP 이용에는 불이익이 없도록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부담은 직원이 직접 작성한 상담요청 요약문을 기관에 보내도록 선택지를 주면 줄일 수 있어요. 다만 EAP 기관과의 계약이 개인정보 처리위탁인지 제3자 제공인지에 따라 문구와 절차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시행 전 사내 개인정보 담당자와 계약 내용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회사에는 상담 신청 여부나 내용이 불필요하게 돌아오지 않도록 회신 범위도 미리 정해두시면 좋습니다.6789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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